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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첫방북 삼성 대북사업 발판될까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50)의 18일 삼성그룹 총수로는 처음으로 평양에 발을 내딛었다. 향후 삼성과 북한... [평양정상회담] 공군 1호기 탑승한 이재용(성남=연합뉴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황광모 기자 = 18일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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