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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현아나운서 류현진선수가 사랑한그녀 야구여신

LA 다저스 류현진 선수는 다저스의 동료들이 모여있는 덕아웃에서 결혼할 것이라고 폭탄고백을 했습니다. 그런 고백을 한 그가 아름다운 그녀와 결혼을 하였습니다. 그가 사랑하고 그의 마음을 훔쳐간 예비 신부의 이름은 배지현 아나운서입니다. 그녀는 2014년 MBC스포츠+에 합류한 뒤 야구 프로그램인 '베이스볼 투나잇' 간판 아나운서로 5년째 진행을 맡고 있습니다.

◆ 배지현 아나운서의 프로필

▶ 이   름 : 배 지 현

▶ 출   생 : 1987년 01월 22일, 서울

▶ 신   체 : 173cm , 50kg

▶ 별   명 : 베지터, 베지밀, 기린

▶ 학   력 :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 학사

▶ 데   뷔 : 2010년 SBS ESPN 입사

▶ 직   업 : 대한민국의 프리랜서 MC

그녀가 그를 처음 만난 건 MBC스포츠플러스 정민철 해설위원의 역할이 결정적이었습니다.  정민철 해설위원이 주선한 모임에 류현진과 배지현이 참석했고, 이전부터 선수와 아나운서로 안면이 있었던 두 사람은 그 모임에서 처음으로 인사를 나눴습니다. 이 모임에서 서로의 연락처를 주고받은 그들은 전화와 문자로 안부를 주고받았고 류현진 선수가 어깨 수술을 받은 이후 조금씩 가까워졌습니다.

그가 수술과 재활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동안 그녀는 그를 열심히 챙겼고, 시즌 종료 후 귀국한 그는 그녀와 본격적인 데이트를 시작했습니다. 2016년 이후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연애를 시작했고, 한국과 미국이란 장거리, 그리고 시차의 한계를 극복하고 알콩달콩 사랑을 나눴습니다.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하는 그녀는 사실 슈퍼모델 출신입니다. 2009년 슈퍼모델 선발 대회 당시 아름다운 외모와 늘씬한 몸매를 과시해 인기를 끌었습니다. 키 173cm인 그녀는 "나보다 키가 큰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 배지현 아나운서의 이런 저런 이야기

☞ 2009년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는 '렉스상'을 수상했음.

☞ 선수 중엔 강민호와 친분이 있다고 함.

☞ 어릴 적 별명은 베지터, 베지밀과 기린이었다고 함.

☞ 2014년 3월에 본인의 트위터로 SBS 스포츠를 퇴사한다고 밝힘.

☞ 퇴사 직후 곧바로 MBC 스포츠+와 출연 계약을 하고 베이스볼 투나잇 주말 진행을 맡음.

☞ MBC Sports+의 한 PD가 다음스포츠에 기고하는 자신의 칼럼을 통해 "배지현 아나운서는 빼어난 실물에 비하면 '화면발'에서 다소 손해를 보는 편."이라고 전했음.

☞ 2015년 7월에 동아일보에서 SNS 이용자 1,5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프로야구 관련 방송인(해설위원, 여자 아나운서, 캐스터)에 대한 '올스타 투표'에서 21.7%의 득표율로 여자 아나운서 부문 1위에 올랐음.

☞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폴(pole) 댄스의 매력에 흠씬 빠져서 맹연습 중이라고 전함.

☞ 엠스플 베투에 따르면 '설현보다 지현'이라고 함.

코리아 특급 투수를 넘어 메이저리그까지 점령한 류현진 선수는 그녀의 착한 성격에 반했다고 말했습니다. 부상으로 힘든 시간을 보낸 그의 옆에서 사랑의 힘으로 그를 보살펴 재기에 성공시켰고, 한국과 LA라는 힘든 장거리 연애를 극복하고 그의 아내가 된 그녀의 아름다운 모습을 다양한 사진으로 모아보았습니다.

'류현진 선수가 사랑한 그녀' 야구 여신 배지현 아나운서. 괴물 투수 류현진 선수의 훌륭한 내조뿐만 아니라 방송에서도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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